안녕하세요. 4년 동안 창업하면서 앱을 여러 개 출시했고,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.
얼마 전 제 앱을 내려다가 똑같이 막혔습니다. 지인들에게 부탁하고, 커피 쿠폰 돌리고, 매일 "오늘도 켜줘" 하다가 이건 사람이 할 일이 아니다 싶어서 집에 굴러다니던 폰부터 세팅하기 시작했어요. 한 달쯤 걸려서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었고, 지금은 열여섯 대가 있습니다.
저만 쓰기 아까워서 커피 한 잔 값에 열어 두고 있습니다. 문제가 생기면 만든 사람이 바로 봅니다. 중간에 사람이 끼어서 전달되는 구조가 아니에요.
- 스타트업 창업 4년, 정부지원사업 2회 선정
- 현직 개발자, 앱 외주 개발 병행
- 테스트 기기 16대 직접 세팅·운영